촬영일: 2021년 6월 5일~6일 코로나 생기기 수년 전에 친정 남매계에서 학동 몽돌 해수욕장에 2박 3일로 민박을 얻어서 30명 정도 다녀왔었었다. 지금은 1년에 한 번씩 하는 행사를 하지 못하여서 서로들 그리워만 하고 있다. 서로 각지에 사는 사촌 2집까지 8남매가 함께 모여서 안부를 묻고 먹는 것을 싸 가지고 가서 사랑을 나누곤 했었다. 우리 큰아이가 태어나기도 않던 시절부터 해온 남매계인데 지금 큰아이 나이가 27세이다. 그러다 보니 사촌들까지도 자라면서 함께 커오다 보니 너무나 친근하다. 그런데 코로나로 인해 못 만나니까 안타깝기만 하다. 이번에는 남편이랑 지난 6월 5일과 6일 1박 2일 여행으로 거제도에 다녀왔는데 날씨가 얼마나 청명하고 맑았는지 여행할 맛이 절로 났었다. 벌써 장마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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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20. 2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