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배우 혈액암? 15일 열린 배창호 감독 데뷔 40주년 특별전 개막식에 참석한 안성기 배우의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에 건강이상설이 나왔습니다. 현재 혈액암 1년 넘게 투병중이라고 밝혔다.항암 치료중이고 현재 건강이 나아져 외출할 수 있었다라고 한 매체를 통해 밝혔다. 이날 안성기 배우는 함께 참석한 배우 김보연씨의 부축을 받아 무대에 올랐으며 부은듯한 얼굴과 가발 착용을 했다. 행사에서 배우 김보영, 김희라와 함께 무대에 올랐으며 김보연의 부축을 받으며 관객 앞에 서서 대중들이 기억하는 모습과는 달리 부은 얼굴을 하고 있었고 마이크를 잡고 발언할 때 평소 딱딱한 발성이 아니라 힘이 빠진 듯한 목소리를 내었다. 이런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고령인 안성기 배우의 건강을 걱정했다. 올해 1952년생 으로 만..